영어문장하나
<추억의 영어원서> twilight (2)
스타루븐
2021. 10. 29. 08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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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루븐의 책장에서...
Finding the school wasn't difficult, though I'd never been there before.
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데도 학교를 찾는 건 어렵지 않았다.
The school was, like most other things, just off the highway.
다른 주요 건물들처럼 학교 건물도 고속도로 가까이에 있었다.
It was not obvious that it was a school; only the sign, which declared it to be the Forks High School, made me stop.
하지만 학교처럼 보이지 않아서, 나는 포크스 고등학교라는 표지판을 보고서야 차를 멈췄다.
▶ declare 공표하다, 선언하다
It looks like a collection if matching houses, built with maroon-colored bricks.
학교라기보다는 마치 적갈색 벽돌로 지어진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것 같았다.
There were so many trees and shrubs I couldn't see its size at first.
주변에 나무와 관목들이 많아서 처음엔 학교 규모를 짐작할 수 없었다.
Where was the feel of the institution?
학교다운 분위기는 대체 어디 있는 거지?
I wondered nostalgically.
예전 학교가 그리웠다.
Where were the chain-link fences, the metal detectors?
강철로 된 담장과 금속 탐지기는 어디 있는 거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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